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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삼성디지털시티가 준비한 아삭아삭 시원한 여름 선물! 김치는 사랑을 싣고


겨울 김장김치가 떨어져가는 7월, 삼성디지털시티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열무김치를 지원하는 ‘한여름 계절김치 담그기’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는 수원시 장안구 오목천동에 소재한 풍미식품 김치공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한민호 전무를 비롯한 삼성전자 임직원, 염태영 수원시장 등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이날 열무김치 6000상자(총 1만8000kg) 분량을 담가 수원시 휴먼센터와 각 동사무소 사회복지과를 통해 저소득 가구 4500가구와 복지시설 39곳에 전달했습니다.

 

 

무더위에 떨어진 입맛을 다시 올려줄 새콤달콤 열무김치! 구슬땀을 흘려가며 손수 담근 열무김치는 박스 포장으로 사랑과 정성을 더했습니다.

 


삼성디지털시티 임직원들은 김치를 싣고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직접 전달하기도 했는데요. 삼성 임직원들의 노력이 담긴 김치 선물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며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한민호 전무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계절김치를 담가 드리기 위해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의 대표기업 삼성전자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더운 여름, 열무 김치로 아삭아삭 시원한 정을 나눈 삼성디지털시티.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삼성전자의 마음 나눔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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