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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향하다/이웃 이야기

남은 치킨을 활용한 참 쉬운 야식 레시피, ‘치킨 볶음밥’ 만들기!

[출처 : 셔터스톡]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배달 음식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치킨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러나 간혹 배달시킨 치킨을 다 먹지 못해 남기는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킨 볶음밥 만들기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늦은 밤 허기질 때 간단히 해 먹기 좋은 야식 레시피, 지금 바로 시작해볼까요?

 

 

■ 남은 치킨을 치킨 볶음밥으로! 초간단 야식 레시피 따라하기

 

치킨 볶음밥 만들기에 필요한 준비물로는 ▲남은 치킨 ▲간장 ▲설탕 ▲밥 ▲대파 ▲깨 등이 있고, 각자의 기호에 맞게 다른 재료를 더하거나 빼도 좋습니다. 남은 치킨은 뼈를 바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잘라주세요. 칼보다는 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그 다음으로,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송송 썰어둔 파를 넣어주세요. 젓가락을 이용해 1분 정도 볶아주되, 얼려둔 파를 그대로 넣으면 기름이 튀어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를 볶던 팬에 파기름이 나오면 다음으로 치킨을 넣어주세요. 이때, 양파나 파프리카 등 집에 있는 각종 채소를 같이 넣어도 좋습니다. 어느 정도 볶은 후엔 프라이드치킨 기준으로 간장 2스푼과 설탕 1스푼을 넣어줍니다. 양념이 되어있는 치킨이라면 너무 짜거나 달지 않도록 설탕과 소금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이제 남은 재료인 밥을 넣고 볶아주면 마무리됩니다. 여기에 참기름을 조금 넣어주면 밥이 더 부드러워지며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밥과 치킨이 타지 않도록 중불로 잘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완성된 치킨 볶음밥을 그릇에 옮겨 담고 그 위에 깨와 파슬리를 뿌려 장식하니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되었습니다. 버리기 아까운 남은 치킨을 활용해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야식 레시피였는데요. 여러분도 냉동실 한 편에 넣어두었던 남은 치킨이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어할 야식 '치킨 볶음밥'으로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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