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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삼성진로체험 드림캠프로 꿈을 쑥쑥 키워요! 전남 광양 세풍초등학교 편

2014.11.13 16:34

 

조용하던 삼성전자 디지털시티가 까르르르~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바로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에 참가한 전남 광양시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했기 때문인데요. 호기심 넘치는 학생들과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유쾌만발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 소식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방문하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는 2013년부터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도서 산간지역 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는 학생들이 문화도 체험하고 동시에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진로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위해 각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진행했답니다!

그렇게 선정된 강원도, 강화도 등 총 6개의 학교 437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키자니아, 과학과, 뮤지컬 관람 등 각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졌는데요. 이 중 하루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방문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을 투어하며 삼성전자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난 11월 11일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 귀여운 꼬마손님들이 방문했는데요. 유쾌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날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를 위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방문한 주인공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에 위치한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삼성전자를 둘러보기 위해 디지털시티를 찾았는데요. 행사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얼굴엔 어느새 설렘이 가득합니다.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간단한 환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R4 1층 디지털홀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김석은 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오늘 삼성전자의 첫 방문이 여러분의 꿈을 키우고 이루어나가는데 초석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 소개영상을 시청한 후 이날의 활동을 함께할 삼성전자 임직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 12명이 발벗고 나선 것인데요. 임직원과 학생들은 짝을 지어 함께 삼성전자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SIM 투어에 앞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R5 지하 1층 델라코트에서 점심을 함께 했는데요. 임직원들은 학생들을 하나 하나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은 학생들과 함께 이동하며 삼성전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었는데요. 12명의 임직원들 모두 학생들의 폭풍 질문 세례에도 귀찮은 내색 없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답니다.

 


‘스마일~!’

기업혁신의 시대 전시관에 있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기기 앞에서 떠날 줄을 모르는 학생들!사람이 웃고 있는 모습을 인식해 사진을 찍는 것이 신기한지 너도 나도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또한 태블릿에 쓴 메시지가 거대한 돔 프로젝터에 구현되는 체험 기기도 인기만점이었는데요.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렇게 체험을 통해 전자산업의 미래에 대해 하나씩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조의 시대 전시관에 모인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모바일 체험이었는데요. 옹기종기 모여서 게임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죠? 창조의 시대 관람을 끝으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의 모든 체험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방문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진로체험 드림캠프와 함꼐 꿈을 키우다

 


허유리 / 세풍초등학교 6학년

“집 앞에 삼성전자 매장이 있어서 그곳에서 구경만 하다가 실제로 이곳에 와서 보니깐 너무 신기해요. 이 다음에 커서 저도 오늘 만난 언니, 오빠들처럼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싶어요!”

 


박채원 / 세풍초등학교 1학년

“이번 프로그램 중에서 친구들하고 함께 초콜릿 만들었던 키자니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처음으로 본 난타 공연도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허민량 / 세풍초등학교 교장

“이번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에는 우리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새로운 꿈을 꾸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2박 3일동안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직업체험기회도 가지고 세계적인 난타 공연도 보고 삼성전자를 직접 방문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삼성전자에서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와 같은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해 저희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을 초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후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은 에버랜드에서 놀이시설을 체험한 후 3일차에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의 첨단 과학 체험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를 마무리했는데요. 세풍초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해 ‘삼성 진로체험 드림캠프’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자신의 꿈을 이루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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