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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삼성디지털시티, 환경과 상생… ‘세계 물의 날’ 맞아 원천리천 정화 나서


매년 3월 22일은 UN이 제정하고 선포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UN은 인구와 경제활동 증가로 수질 오염과 식수 부족에 따라 수자원 보호를 위하자는 취지로 ‘세계 물의 날’을 제정했는데요.

수자원 보호에 삼성디지털시티 임직원 봉사단도 빠질 수 없겠죠? 삼성디지털시티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세계 물의 날’을 전후로 환경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봉사단의 마음만큼 날씨가 화창했던 지난 19일, 수원의 원천리천에서 진행된 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선 삼성디지털시티… 세계 물의 날 맞아 원천리천으로 출동!

   

 

지난 19일 오전, 수원 영통구의 원천리천에는 푸른 물결로 가득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사회공헌활동을 상징하는 푸른 조끼를 착용한 삼성디지털시티의 임직원 봉사단이 원천리천에 모였기 때문인데요. ‘제 23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약 150명에 달하는 봉사단이 자리했습니다.

  

 

매년 ‘세계 물의 날’이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만큼 올해에도 삼성디지털시티 봉사단은 일사불란하게 정화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50여명을 적절하게 분배해 △원천리천 주변을 정리하는 수변 정화 4개조, △원천리천 물 안을 정리하는 수중 정화 2개조로 나눠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인데요. 각각 담당 구역과 역할을 정해 삼성교부터 백년교까지 총 1.5km에 달하는 구간을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수중 정화를 담당한 임직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깨끗한 마음과 물에 옷이 적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가슴장화인데요. 가슴장화를 착용한 임직원들은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의 참바다, 유해진과 흡사하다면 좋아했습니다. 

 

 

가슴장화 착용한 임직원들은 뜰채를 들고 망설임 없이 원천리천에 뛰어들었는데요. 임직원들은 수심이 발목에 머물던 지점부터 허리까지 올라오는 지점까지 원천리천을 가로 지르며 정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돌과 자갈 속에 숨어있는 쓰레기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이죠?

  

 

수중 정화만큼 수변 정화 활동도 중요하겠죠? 수변 정화에 나선 임직원들은 갈대와 수풀 사이를 가르며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기 위해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다 보니 들고 있던 봉투가 금새 묵직해졌는데요. 팔이 닿지 않는 곳은 손을 잡아 내려가는 등 서로를 의지하며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수변은 행인들의 왕래가 많은 만큼 수거해야 할 쓰레기들이 많아 임직원들의 집게가 쉴 틈이 없었습니다. 한 임직원이 정화 활동을 한 뒤에는 다른 임직원이 뒤이어 확인하고 빠뜨린 정화활동을 하는 등 꼼꼼하게 진행했는데요. 무엇이든 한번 하면 확실하게 하는 삼성디지털시티의 임직원다운 모습이겠죠?

  

 

‘제 23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한 삼성디지털시티의 원천리천 환경 정화 활동은 쓰레기를 처리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정오의 햇살이 내리쬔 덕에 임직원들의 뺨은 발개졌지만, 얼굴에는 뿌듯하고 상쾌한 미소가 가득했는데요. 구슬땀을 흘리던 임직원들의 모습에서 원천리천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원천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병엽  / 삼성전자 환경안전센터(좌측)

“최근 국내에도 가뭄이 지속되듯이 물 관련 문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매년 정화 활동에 참여해오는 것도 물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기 때문인데요. 오늘 원천리천 환경 정화 활동을 끝내고 나니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물 부족과 수질오염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싶습니다”

 

석원재 / 삼성전자 환경안전센터(우측)

“처음 원천리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가슴장화를 신고 물에 들어가 물을 오염시킬 수 있는 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했는데요. 일상 속에서 무심결에 지나치던 원천리천을 이번 활동을 통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겠습니다. 주변인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은 전 세계가 물과 관련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정화 활동 등을 진행할 텐데요. 삼성디지털시티 임직원들처럼 여러분도 주변 하천 정화 활동에 동참하는 건 어떨까요? 사회공헌활동의 문은 단체나 개인 모두에게 언제나 열려있다는 점, 잊지 말고 올해에는 꼭 실천에 옮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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