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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자연을 담은 예술! 꽃누르미 강의가 열리는 삼성 LADIES CLASS 현장 속으로!

2014.10.24 17:11


‘취미가 뭐에요?’ 맞선이나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남녀들의 대화가 아닙니다. 가사 노동과 육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주부들의 이야기입니다. 취미는 삶의 질과 행복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최근에는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의 화목을 도모할 수 있어 주부들의 취미활동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는 수원 지역 주부를 대상으로 그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문화강좌 ‘삼성 LADIES CLASS’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자신만의 취미활동을 통해 의욕적인 삶을 살아가며 인생이 행복해진 ‘삼성 LADIES CLASS’ 주부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함께 만들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되요~! 꽃누르미 만들기

 

‘삼성 LADIES CLASS’는 수원 지역 주부들에게 평생학습욕구를 충족시켜 줄 학습 기회를 부여하고 문화 또는 취미 생활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와 매탄3동 주민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에 걸쳐 진행 예정인 ’1차 삼성 LADIES CLASS’가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진행중인데요. 지역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2차 삼성 LADIES CLASS’가 찾아왔습니다!

 


‘2차 삼성 LADIES CLASS’는 10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매탄 3동 주민센터에서 펼쳐지는데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술술이야기 세계사 수업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오카리나 수업, 그리고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꽃누르미 수업이 열립니다.

 

자연을 그대로 담은 예술 꽃누르미는 꽃과 식물을 그 모습 그대로 눌러 말려 액자나 병풍 또는 양초, 보석함, 카드, 스탠드, 가구 등 일반 생활용품에 응용하여 만드는 일종의 꽃 공예인데요. 지난 10월 23일 매탄 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꽃누르미 수업에서는 어떤 작품이 탄생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이날 강의에서는 약 20여명의 주부들과 함께 꽃누르미 마우스 패드와 손거울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주부들은 모두 손재주에 강한 자신감을 표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먼저 이날 강의를 재미있게 꾸려줄(사)한국꽃누리미협회 박영희 회장의 짧은 소개 후 꽃누르미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는데요. 만드는 법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꽃누르미! 이날 참여한 주부들도 전문가 못지 않은 빠른 손놀림으로 자신의 예술적 감각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강사님! 이 디자인 어때요?”


수국, 싸리, 수레국화, 라벤더 등 오색빛깔 꽃들이 주부들의 손을 만나 아름답게 변해가는 모습인데요. 자신이 직접 생각한 디자인에 박영희 회장의 조언을 받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마우스 패드와 손거울을 만들어갑니다.

 


약 1시간 가량 시간이 흐르자 여기저기서 완성했다는 환호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각각의 개성을 담아 꽃누르미 작품으로 새롭게 피어난 알록달록 아름다운 꽃들! 주부들은 서로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이날의 ‘삼성 LADIES CLASS’를 마무리 했답니다!

 

 

■ 매주 색다른 배움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수원시 주부들

 

모든 활동을 마친 후 담소를 나누고 있던 주부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강지희 / 매탄 3동 (사진 오른쪽)

“저는 1차때부터 쭉 꽃누르미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강의에다가 양질의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번 딸아이와 함께 했던 꽃스탠드 만들기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얼마 전에 열린 주민자치박람회에도 이 작품이 전시되어서 딸아이도 그렇고 저도 큰 성취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삼성전자를 통해 받은 이러한 배움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주부들이 자체적으로 꽃누르미 자 만들기 체험 활동을 운영하기도 했는데요. 매일 집에만 있다가 삼성전자를 통해 여러 활동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인생에 활력이 생겼답니다!”

 

 

윤춘란 / 매탄 3동

“저는 평소 집에서 꽃을 많이 키우고 있고 종종 책갈피에 꽂아 말리는 등 꽃누르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삼성 LADIES CLASS’라는 좋은 기회를 만나 저의 취미활동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얼른 집에 있는 마우스 패드를 오늘 만든 꽃누르미 마우스 패드로 바꾸고 싶네요!”



삼성 LADIES CLASS’에서 제작한 꽃누르미 작품은 오는 11월 1일에 열릴 영통구 한마음 대축전에서 전시될 예정인데요. 지역사회 주부들이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는 ‘삼성 LADIES CLASS’! 수원시의 모든 주부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삼성 LADIES CLASS’는 쭈욱~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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