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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향하다/수원 이야기

수시 특집 캠퍼스 탐방! 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아주대학교>의 모든 것 (중앙도서관, 율곡관, 대강당)

2019.09.18 21:02

아주대학교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개강을 맞은 대학생들은 수업 준비로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텐데요. 본격적인 수시모집 전형기간을 맞아, 수원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살펴보고자 <아주대학교>로 찾아갔습니다. 학우들과 어울리며 함께 꿈을 이뤄나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 비바 청춘! 대학생들의 신나는 캠퍼스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아주대학교>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아주대학교는 4년제 종합대학입니다. 1973년 아주공업 초급대학으로 시작, 다양한 학과를 개설 및 발전시키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는데요. ‘세계인, 문화인, 창조인, 전문인, 협동인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처럼 잠재력을 지닌 재원들을 육성해 각계 분야에 진출시키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 정문에 들어서자 커다란 축구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곳은 평상시에는 아주대학교 축구부원들의 훈련 및 경기 장소로 사용됩니다. 종종 교내 축구동아리나 다른 고등학교의 시합도 열리고 있죠. 그럴 때면 많은 학우들이 푸른 잔디밭에 앉아 뜨거운 응원을 보내곤 합니다.

 

 

축구장 맞은편에는 중앙도서관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공부 여건을 위해 열람실을 상시 개방하고 있는 곳인데요. 영상자료 시청이나 다양한 종류의 책을 빌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언제나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죠. 또한 도서관의 날, 북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열어 신입생들이 도서관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신설된 도서관 1층 라운지 카페도 학생들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입니다.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커피를 마실 수 있어 인기가 높은데요. 편안한 분위기에서 활발하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별과제를 진행할 수 있는 건 물론, 야외 테라스에서 시원한 경치까지 즐길 수 있어 언제나 많은 학우들로 북적입니다.

 

 

■ 율곡관에서 약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아주대학교>의 발자취를 살펴봐요

 

 

도서관을 뒤로하고 율곡관 건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율곡관은 아주대학교 건물 중에서도 가장 역사가 오래된 곳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학교 관련 기념행사가 지금까지 개최되어 왔죠. 또한 1층에 위치한 대강당에서는 명사들의 강연이 종종 열리고 있습니다.

 

 

율곡관 내부로 들어가자 1층 로비 대강당 앞에 걸린 아주대학교 문양과 슬로건이 눈에 띄었습니다.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이라는 문구는 각자의 분야를 넘어선 협력으로 폭넓은 소양을 키워나가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학교의 비전에 영향을 받은 학우들 또한 개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율곡관 내의 국제학부 및 국제대학원에서는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글로벌하게 교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율곡관 로비 좌측에는 아주대학교의 연혁이 걸려 있습니다.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인 만큼 그동안 수많은 발전을 거듭했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맨 마지막에 적힌 ‘World Class University’라는 문구에서는 IT 융합대학원, 소프트웨어 특성화 대학원 등 비전 있는 학과를 육성하여 세계로 뻗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율곡관 로비 내부에는 입학처도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마침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 입학처 담당자분들께서 수시 원서 접수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계셨는데요. 교내 신문에 따르면 2020학년도 수시 전형에는 총 26,784명이 지원했다고 합니다. 혹시 아주대학교 입시 지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입학처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으셔도 좋을 듯합니다.

 

 

교내 탐방을 마치고 아주대학교 인근 카페 ‘러버블’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식당이 늘어선 번화한 골목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여러 학우의 취향을 만족시킨 ‘분위기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세련됐음은 물론, 커피와 브라우니의 모양도 정말로 예뻤습니다. 사진 찍는 게 취미라면 누구나 카메라를 꺼낼 것 같았죠. 더운 날씨의 피로를 단번에 날려버릴 만큼 맛도 훌륭했습니다.

 

 

아주대학교 내부를 구석구석 탐방하자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젊은 청춘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뜨거운 열정이 샘솟았죠. 미래를 준비하고 계신 수험생 여러분들, 그리고 밝은 에너지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아주대학교에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아주대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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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1 | 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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