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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향하다/이웃 이야기

냉동과일을 활용한 홈카페 레시피, ‘딸기 바나나 스무디’ 만들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집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었는데요. 오늘은 냉동고에 얼려 있는 냉동과일을 활용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소개고자 합니다. 바로 냉동 딸기와 냉동 바나나를 함께 갈아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딸기 바나나 스무디’인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볼까요?

 

 

■ 새로운 과일 활용법! 냉동과일로 딸기 바나나 스무디 만들어봐요~

 

홈카페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에는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있는데요. 오늘의 홈카페 레시피 메뉴, ‘딸기 바나나 스무디’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당도가 낮거나 맛이 떨어지는 과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딸기와 바나나를 소분하여 냉동실에 얼려두면 맛있는 딸기 바나나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금방 상하기 쉬운 과일을 얼려 두고 활용하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직접 만들어 더욱 맛있는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레시피입니다.

 

딸기 바나나 스무디를 만들기 위한 재료로는 ▲얼린 딸기와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우유 ▲꿀 또는 시럽만 준비해주면 됩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바나나를 냉동하면 바나나가 서로 뭉쳐져서 얼기 때문에 스무디를 만들 때 다소 불편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바나나를 준비할 때에는 사용할 만큼만 소분하여 얼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단맛을 내고 싶다면 당이 추가된 스위트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일반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더라도 본인의 취향에 따라 꿀이나 시럽을 추가하여 먹기 좋은 당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늘의 홈카페 레시피 메뉴인 딸기 바나나 스무디 만들기에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냉동된 딸기와 바나나를 꺼내 블렌더에 모두 넣어주면 되는데요.

 

다음으로 블렌더의 빈 곳을 채우듯이 플레인 요거트와 우유를 넣고, 단맛을 내기 위해 꿀을 넣습니다. 딸기 바나나 스무디 4잔을 기준으로 ▲바나나 3~4개 ▲딸기 4개 ▲플레인 요거트 400ml ▲우유 400ml ▲꿀 2스푼을 넣어주면 온 식구가 함께 즐기는 홈카페 메뉴로 제격인, 딸기 바나나 스무디를 만들 수 있는데요.

 

이제 블렌더에 넣은 재료가 모두 잘 섞일 때까지 갈면 됩니다. 재료 준비부터 만들기까지 5분이 채 걸리지 않아 디저트를 맛보고 싶을 때면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인데요. 냉동과일을 활용하기 때문에 얼음이 없어도 스무디의 식감과 모습을 살릴 수 있는, 맛있는 딸기 바나나 스무디가 완성됩니다.

 

식감이 살아있는 딸기 바나나 스무디를 컵에 담아주면 카페 못지않은 디저트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이렇게 냉동과일로 활용하여 딸기 바나나 스무디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시중에서도 판매하는 딸기 바나나 스무디지만, 직접 만드는 재미와 보람이 있어 맛이 배가 되는 기분입니다. 가정의 남는 과일을 스무디로 만들어 가족 또는 친구와 딸기 바나나 스무디 한잔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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