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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요~ ‘수원삼성꿈쟁이학교 1월 과학교실’ 현장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희망의 불빛을 선물하기 위해 수원삼성꿈쟁이학교 학생들이 발벗고 나섰습니다! 지난 1월 31일 삼성 디지털시티에서는 ‘아프리카돕기 태양광랜턴 만들기’를 위한 <수원삼성꿈쟁이학교 1월 과학교실>이 열렸는데요. 함께 나누는 즐거움으로 웃음이 가득했던 그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프리카 지역에 따뜻한 희망의 빛을 전하다!

  

 

삼성 디지털시티의 <삼성수원꿈쟁이학교 과학교실>은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1월 31일은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히 어린이들을 사내에 초청, ‘아프리카돕기 태양광랜턴 만들기’ 수업과 S/I/M(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투어를 진행했는데요. 수원 지역아동센터의 약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자 약 10명, 그리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담당자 3명이 <삼성수원꿈쟁이학교 1월 과학교실>을 위해 삼성 디지털시티의 S/I/M 다목적홀에 모였습니다.

  

 

본격적으로 과학교실을 진행하기 전,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상남 회장은 “우리 수원 지역 아이들에게 이렇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해 준 삼성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아프리카의 고통 받는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정성을 담아 태양광랜턴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 즐겁고 보람된 하루가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이날 과학교실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의 황슬기 간사의 사회로 시작됐습니다. 황슬기 간사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와 함께 임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은 태양광랜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저요! 저 좀 도와주세요”, “선생님 이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

아이들의 멈출 줄 모르는 호기심과 열정에 임직원 봉사자들의 몸이 열개라도 모자를 지경이었는데요. 임직원 봉사자들은 아이들의 질문에 모두 성의껏 답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느새 태양광랜턴을 다 만든 아이들은 랜턴을 꾸미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옆에 앉은 친구들과 서로의 태양광랜턴을 자랑하며 정성을 다했는데요.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직접 전할 편지를 쓰며 이날의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짠~! 아이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랜턴인데요.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이 태양광랜턴만 있다면 어두운 밤도 든든하겠죠?

 

 

 전자산업의 미래를 한 눈에! 수원삼성꿈쟁이학교 아이들의 SIM 투어

 


‘아프리카돕기 태양광랜턴 만들기’ 수업이 끝난 후, 어린이들은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S/I/M(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향했습니다.

  

 

‘기업혁신의 시대’ 전시관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기기와 거대한 돔 프로젝터는 어린이들에게 단연 인기만점이었는데요. 미래 기술이 가미된 체험 기기가 신기한지 직접 체험하기 위해 아이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조의 시대’ 전시관에서는 모바일 기기에 대한 임직원 봉사자들의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초롱초롱~ 빛나는 눈으로 집중하며 모바일 기기를 이해했습니다. S/I/M(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투어를 끝으로 사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이날의 모든 활동은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수원삼성꿈쟁이학교 1월 과학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임직원 봉사자, 그리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조하늘, 이요엘 / 신곡초등학교

“이렇게 조립하는 건 처음인데요. 별로 어렵지도 않아서 너무 재미있어요. 아프리카 친구들이 제가 만든 태양광랜턴을 받고 기뻐했으면 좋겠어요!”

  

 

손종국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평일은 업무로 조금 바빠 휴일에 이런 봉사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편입니다. 봉사에 참여하면 저 자신도 아이들에게 배우는 것이 많아 즐겁습니다. 특히 오늘은 저희가 만든 태양광랜턴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전해진다는 점에서 무척 뜻 깊었는데요. 꿈과 열정이 많지만 환경적인 여건상 마음껏 펼치지 못했던 어린이들에게 태양광랜턴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황슬기  /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전략사업부

“재단은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 전기와 빛 없이 지내는 어린이들에게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는 랜턴을 보내는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오늘처럼 삼성전자와 꿈쟁이학교 어린이들이 사업에 함께 참여해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수원삼성꿈쟁이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수원삼성꿈쟁이학교 1월 과학교실> 현장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아이들과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태양광랜턴과 함께 아프리카 아시아지역 친구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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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남준 2015.02.0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이가 이번에 초등1학년으로 올라갑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생긴다면 아이와 함께 꼭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지역아동센터 말고 방과후교실 다니는 아이들도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제 아이는 방과후교실에 다닐 예정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