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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향하다/수원 이야기

젊은 도시는 이렇게 소통한다… 미리 보는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

2014.11.05 17:06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를 아시나요? 바로 구민 평균 나이 32.8세를 기록한 수원의 영통구인데요. 젊은 도시 영통구가 오는 11월 9일 매탄동 매여울 공원에서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를 개최합니다.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는 희망과 젊음이 공존하는 축제, 구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라는 취지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영통구민을 맞이할 예정인데요. 지금부터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를 미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고, 듣고, 맛보고, 체험하다! 오감이 만족하는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 


[출처: 영통구청 홈페이지]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는 오후 11월 9일 오후 1시부터 축제가 시작되는데요. 1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는 부대행사에는 ‘먹거리장터’, ‘좋은 음식 시식코너’가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허기를 달랠 수 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공연을 즐긴다면 재미가 배가 되겠죠? 또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각지에서 올라온 싱싱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출처: 영통구청 홈페이지]


먹거리와 함께 ‘주민 자치센터의 작품 전시’, ‘교통안전 우산 만들기’, ‘장난감나눔장터’, ‘희망 메시지’ 등 구민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장터에서 맛보고, 체험 부스에서 한창 즐기고 있으면 귀를 행복하게 해 줄 식전행사가 진행될 것인데요.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식전 공연은 탭 댄스, 사물놀이, 음악줄넘기, 현대무용, 맘마미아 메들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공연에 앞서 흥을 돋우기에는 안성맞춤이죠?


[출처: 영통구청 홈페이지]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영통구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제를 만들고, 즐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통구를 구성하는 각각의 동마다 부스를 마련해 동의 대표 문화와 음식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같은 동끼리 협력해서 부스를 마련하고, 다른 동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바로 축제가 지향하는 화합의 장이 아닐까요?

  

[출처: 영통구청 홈페이지]


지난해에는 영통구 개청 10주년을 기념해 영통구 어린이들이 씩씩한 모습으로 발표하는 ‘영통꿈나무 발표대회’가 진행됐는데요. 올해는 어떤 무대가 준비되어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수원의 마지막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힐링 음악회'

 

[출처: 영통구청 홈페이지]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수원의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을 ‘힐링 음악회’입니다. ‘힐링 음악회’는 수원시립합창단의 합창, 포크가수 추가열의 공연, 언플러그 재즈, 클래식, 통기타 등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멀어지는 가을의 마지막을 음악과 함께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처: 영통구청 홈페이지]

 

알찬 프로그램들과 좋은 공연으로 가득한 ‘2014 영통구민 한마음 축제’! 가족과 함께 매여울 공원에서 즐거운 축제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젊은 도시 영통구의 따뜻한 소통과 나눔의 축제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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